[법무법인 더프라임] 디지털포렌식 통한 퇴사자의 영업비밀 유출흔적 분석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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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더프라임] 디지털포렌식 통한 퇴사자의 영업비밀 유출흔적 분석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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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의뢰 회사는 중견회사로, 최근 핵심 연구직원이 돌연 퇴사를 선언하고 한달 만에 회사를 퇴사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해당 직원은 한달 뒤 의뢰인 회사 회사의 경쟁업체와의 미팅자리에 경쟁업체의 직원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더욱이, 경쟁업체에서는 해당 직원의 퇴사를 즈음하여 의뢰 회사와 유사한 제품을 런칭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 회사는 해당 직원이 퇴사를 하면서 경쟁업체에 의뢰 회사의 영업비밀 등을 유출하였을 것으로 보고 더프라임에 분석을 의뢰하였습니다.

 

더프라임의 조력

더프라임은 의뢰 회사로부터 과거 해당 직원이 사용한 PC를 제공받아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의뢰 회사는 해당 직원이 경쟁회사로 영업비밀을 빼돌렸을 것이라는 강한 심증은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실제로 해당 직원이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어떤 자료를 빼돌렸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방위적인 검토를 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해당 검토 내용은 그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한 민, 형사 소송의 자료로 사용이 될 수 있었으므로, 증거의 무결성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였습니다.

따라서 더프라임에서는 자체 디지털 분석실에서 디지털포렌식 자격증을 갖춘 김진배 변호사가 직접 이미징 부터 분석, 분석 이후의 보고서 작성까지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미징 분석 과정부터 증거의 무결성 확보를 위한 쓰기방지 장치의 사용 등은 당연히 필수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분석 대상 PC의 경우, 입체적인 분석이 필요하였으므로, 윈도우 이벤트 로그부터 인터넷 접속기록 아티팩트까지 가능한 한 모든 사용흔적에 대한 분석이 실시되었습니다. 

해당 포렌식 내용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수사를 하듯 단서를 추적해가며, 해당 직원의 유출 혐의와 관련이 있는 자료를 수집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최종결과

분석 결과, 해당 직원은 퇴사에 즈음하여 다량의 자료를 USB를 이용하여 한꺼번에 반출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자료들은 모두 의뢰 회사에서 대외비로 취급되는 것으로 경쟁 회사로 넘어간다면 의뢰 회사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는 자료였습니다.

의뢰 회사는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현재 형사 고소를 고려 중에 있습니다.

만약 의뢰 회사가 다른 여타 디지털 포렌식 업체에 의뢰를 하였다면 단순히 분석툴을 돌려 현출된 결과를 받아들고 직접 유출 정황이 어떤 것인지를 분석하였어야 할 것입니다. 

더프라임은 수동적, 기계적인 분석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1차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수사를 하듯’이 의뢰인이 의심하는 혐의에 관한 정황을 분석하고 발견하여 관련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 사례와 유사한 사례로 곤란을 겪으신다면 더프라임에 의뢰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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