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출신 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맡는 형사 전문 로펌
파트너 변호사는 모두 경찰대학을 졸업했고, 평균 10년간 경찰 수사 일선에서 수사팀장·조사관으로 일한 뒤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수사기관이 혐의를 구성하는 흐름을 안에서부터 읽어냅니다.
지금까지 1,000건이 넘는 성공사례가 쌓였고, 서울과 대구 두 사무소에서 24시간 상담합니다.
경찰 수사 경력 10년 이상의 파트너 4인이 직접, 조사 단계부터 판결까지 사건을 원스톱으로 설계합니다.
경찰·검찰·법원이 각 단계에서 무엇을 보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선제적으로 준비합니다.
초기 진술·통신기록·금융 내역·CCTV·현장 사진 등 확보 가능한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개요를 파악합니다.
수사관이 처음 보는 증거를 역으로 먼저 점검하고, 진술 일관성과 증거 리스크를 진단합니다.
피의자 진술과 수집된 증거를 법리적으로 조합하고, 기소 또는 불기소 의견을 정리합니다.
수사팀장 경험으로 의견서 논리를 예측하고, 반박 구조와 의견서를 사전에 준비합니다.
경찰은 검찰에 송치 여부를, 검사는 수사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기소·불기소를 결정합니다.
검사 판단 기준에 맞춘 자료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필요 시 자체 EnCE 디지털포렌식으로 반증합니다.
입증 구조·양형 사유·개인적 사정을 종합 심리해 유무죄와 형량을 결정합니다.
사전 준비된 양형자료와 입증 전략을 재판부 판단 기준에 맞춰 최종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