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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OO
2026년 03월 25일

현직 소령으로 복무 중인 직업군인입니다. 부대 인근 도로에서 좌회전 중 자전거를 타고 있던

현직 소령으로 복무 중인 직업군인입니다. 부대 인근 도로에서 좌회전 중 자전거를 타고 있던 민간인을 접촉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피해자는 전치 3주 갈비뼈 금 진단을 받았고 보험으로 치료비 300만원이 지급된 상태입니다. 피해자 측에서 형사합의금 800만원을 요구하는데 제 형편으로는 400만원 정도가 한계입니다.

사건이 군사경찰로 이첩될 예정인데, 형사처벌을 받으면 진급 심사나 군 경력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군검사가 약식기소하기 전에 합의를 완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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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더프라임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더프라임입니다.

군인의 일반 교통사고는 원칙적으로 일반 법원 관할이나, 군사경찰로 이첩되는 경우 군검사가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 군인사법상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연 전역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벌금형이라도 진급심사에서 불이익이 발생하고 경력 기록에 남습니다.

따라서 군검사의 약식기소 전에 합의를 완료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00만원 공탁과 함께 합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증명하면 양형에 참작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합의 협상도 함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더프라임으로 연락 주시면 군인 교통사고 대응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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