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더프라임 변호사들은 어떤 경력이 있나요?›
파트너 변호사 전원이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평균 10년간 경찰 수사 일선에서 일한 뒤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경제·지능·사이버·여성청소년 등 각 수사 부서에서 팀장급 경력을 쌓았고, 사건 유형에 따라 직접 수사해 본 변호사가 대응할 수 있습니다.
Q사건에 맞는 변호사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사건 분야와 가장 가까운 수사 경력을 가진 변호사가 맡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경제·지능범죄는 경제수사팀장 출신이, 성범죄는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출신이, 디지털 증거 사건은 디지털포렌식 전문가(EnCE)가 담당합니다.
Q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맡나요?›
신원재 대표변호사는 건설·부동산·국가계약과 강력형사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조사 동행부터 재판까지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더프라임의 원칙입니다.
Q전문변호사로 등록된 변호사가 있나요?›
신원재 대표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 건설·국가계약 전문변호사로, 김진배 변호사가 형사법 전문변호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문분야 등록은 협회가 사건 경력과 심사를 거쳐 인정하는 공식 제도입니다.
Q더프라임에는 어떤 고문위원이 있나요?›
서울지방경찰청 차장과 충남·대전지방경찰청장, 종로경찰서장을 지낸 장향진 고문위원이 자문합니다. 수사 실무를 맡는 파트너 변호사들과 함께 자문 역할로 사건의 큰 방향을 검토합니다.